용이라는 동물은 사람들의 상상과 환상이 구체화 동물이다.
동서양을 떠나 우리의 상상속과 환상속에서 문화와 전통이 가미 되어 지금까지도 판타지 문화속에서 항상 등장한다.
그 환상이 판타지 속에서는 활개를 치나 현실에선 볼 수 없는 동물이니 사람들은 이 동물에 대한 로망이라는게 생긴다.
로망의 대상이 되는 용은 그 환상속에서 매우 궁극적인 삶을 살아간다.
불멸의 상징이기도 하고 세상에 얽매여있지 않기도 하다.
용이란 참으로 궁극적인 동물이다